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Law firm Hippocrates, , 약칭 ‘히포크라(Hippocra)’]에 관심을 두시고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희망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2024년 초부터 소위 의사 수 증원으로 촉발된 의료대란 및 보건의료 영역의 난제들에 직면하여 어려움을 겪어왔고, 급기야 12.3 비상계엄과 2025.년 대통령 탄핵 후 이제는 2025. 6. 3. 대선으로 국민주권 정부가 출범하였습니다.
지역의사제 등 공공의료와 비대면 진료, 원격의료, 의료기기의 활용, 재택진료와 지역사회 돌봄 등 보건의료 영역에서 각종 정책과 새로운 법제들이 태동하고 있습니다. 거시적으로도 경제와 산업, 정치와 사법, 외교와 통상, 보건의료, 교육, 환경 등 모든 영역에서 국민주권주의가 실현되는 방향으로 정책과 입법이 추진되고 있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역동적이고 희망찬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丙午年에는 헌정질서 회복은 물론 국민주권주의가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회복되고 여러분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새로운 원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구성원들은 금년에도 열성을 다하여 각종 분쟁을 해결하고, 다양한 법률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대에 맞지 않는 판례나 수사·행정 관행을 바로잡고 제도를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금 당장 힘든 상황에 처해진 분들이 있다면, 어두운 면보다는 밝은 면을 바라보시기를 바라고, 그 과정에서 희망의 씨앗을 찾아 그 희망을 묵묵히 키워가시면 좋겠습니다.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Law firm Hippocrates)의 대표변호사인 박호균 변호사(사법연수원 제35기)는 의사(MD) 출신 변호사이고, 의사면허 취득 후 2000.경부터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도중에, ‘의사(Hippocrates, 고대 희랍의 성인으로 최초의 의사를 상징)’와 ‘법률(Law)’의 결합 명칭인 ‘히포크라 법률사무소 혹은 법무법인’을 고안하고, 2003.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2006. 1.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면서, 그동안 고민해 둔 ‘히포크라 법률사무소(혹은 법률사무소 히포크라)’를 개설하였습니다.
이후 약 14년 가량 법률사무소 히포크라는 의사 출신 변호사인 박호균 변호사의 부단한 노력과 역량으로 보건의료 소송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낸 바 있고, 향후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이며 포괄적인 법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정민 변호사, 서종표 변호사를 구성원으로 영입하여, 2019. 7.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Law firm Hippocrates)를 설립하여, 기존의 진행 중인 사건은 물론 의료사고, 보건 · 행정(의료행정, 의료형사, 국가유공자, 산업재해 등), 후견 · 가족법(성년후견, 상속, 가사 등), 종합법률(보험, 교통사고, 지적재산권, 고용, 회사, 부동산, 교육기관, 일반형사, 일반행정, 생활법률) 등의 법률영역에서 그 동안 부족했던 의료법률 전문가의 역할을 수행하며,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법률가 속의 전문가’ 로의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