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뇌출혈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관리자
당시 뇌출혈의 상태에 비추어 보다 조기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였음에도 지연되어 환자가 현재 상태에 이른 경우, 양 병원을 공동 피고로 삼아 배상을 요구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뇌출혈 자체의 위험성 및 치료의 난이도 등에 따라 의료진의 책임이 상당부분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법률적 조치 여부에 대해서는 환자의 상태가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 든 후에 결정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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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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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엠블란스에 실려 A병원에 가셨는데, CT를 찍었습니다. 뇌출혈이 조금 있었습니다.어머니가 수술을 해야 되지 않냐고 물었더니, 이런걸로는 안해도 된다.경미하니간 입원하시가 약물치료를 조금 받으면 된다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그뒤로 아버지가 그토를 하시고 무의식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B병원으로 옮겨셨습니다. 그리고 옮긴 B병원에서 CT를 다시 촬영했더니 앞에 A병원에서 CT찍었을때보다 많이 진행되셨다 수술을 해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B 병원에서 다른 환자가 있어니깐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B 병원에 오후9시경 도착했는데 12시경쯤 되어서 다른 수술때문에 인원이 없어서 C병원에 연락을 해놓았으니간 옮기라고 했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옮기면 바로 수술이 되냐고? 그러니간 그쪽에서 도착해서 몇가지 검사를 하고 바로 수술을 할수 있다고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C병원에서는 B병원에서연락받은것 전혀 없다고했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뇌출혈이라는것이 잘 지켜봐야 되고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A.B 병원둘다 의료적인 과실이 아니가요?